새로운 생각•따뜻한 감성•올바른 행동을 실천하는 어린이
우리 동네 용이동과 죽백동의 龍과 竹을 모티브로 꿈을 향해 날아오르는 용과 대자연의 기운을 상징하는 대나무를 가운데 배치하고, 주위에 원을 그려 넣어 하나의 울타리안에서 함께 어울려 지내는 용죽 교육공동체 모두의 '화합'을 의미한다.
대나무는 매화, 난초, 국화와 함께 사군자로 일컬어져 왔고, 특히 사철 푸르고 곧게 자라는 특성 때문에 지지와 절개의 상징으로 인식되는 식물이다. 대나무는 용죽 어린이들의 '곧은 품성'을 상징한다.
용은 기린, 봉황, 거북과 함께 네 가지 상상 속의 동물이라고 보았으며 하늘의 선행과 풍요의 상징으로 인식되는 동물이다. 용은 넓은 세상을 향해 푸른 꿈을 펼치는 용죽 어린이들의 '굳센 용기'를 상징한다.